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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백년의 삶, 지역의 뿌리를 만나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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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안길만
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6-03-22 15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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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으로 오랜만에 뜻깊은 축하 자리에 다녀왔습니다.
올해로 백수를 맞이하신 선배님의 부모님 생신잔치였습니다.
1926년에 태어나신 두 분(송철호, 이양녀)께서는 현재 소성 대동마을에서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.
두 분은 보훈가족으로서, 젊은 시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삶의 주인공이십니다. 그 세월과 헌신 앞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.
이날 자리에는 지역의 원로 선후배님들께서도 함께해 더욱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
한 분 한 분의 삶이 지역의 역사이고, 공동체의 뿌리입니다.
저 역시 이러한 어르신들의 헌신과 지혜를 이어받아, 시민을 더욱 소중히 모시는 정치를 하겠습니다.
두 분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리며, 오래오래 우리 곁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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